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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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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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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
어제 헌혈을 하고, 오늘 3시간 정도밖에 자질 못했어.
2008/11/11 17:49 [ Modify/Delete : Reply ]
헌혈에, 이사에, 아르바이트, 수면부족까지.
오늘은 컨디션이 영~ 꽝인듯 ㅎㅎ
그냥, 자고싶어.-
봄비
열심히 잘 살고 있지?
2008/11/11 23:53 [ Modify/Delete ]
난 오늘도 살짝 정신줄 놓고 잡기를 수십번은 한것 같다.
나 뭐하는 짓인걸까.
나도 그냥... 자고싶다. 한 80년 정도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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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eon Gh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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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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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
안녕! 봄,
2008/10/02 17:44 [ Modify/Delete : Reply ]
여긴 처음 남겨보네.
CD 고마워. 쎈스쟁이 -ㅅ-히힛
그날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아쉬웠는데
아시다시피 내가 요즘 정줄을 놓고 살아서...
전화 한 통도 못했네. 미안해- 봄--
봄비
요즘 나도 바쁘다보니 연락이 뜸했네.
2008/10/15 22:58 [ Modify/Delete ]
괜찮다. 잘 지내고. CD안에 들은것 잘 챙겨보길바래.
어서 정신줄 잡길 바래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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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dy
음.. 나도 서울 오고나서는 카메라 놓은지 꽤 된것 같네.
2008/09/19 21:00 [ Modify/Delete : Reply ]
한때는 찍는것도 좋았는데..
요새는 왜이리 귀찮은건지..
여행이나 가면 잠시 찍을까 ㅡㅅㅡ;
원래 미술에 소질이 있는것도 아니고.. 사진도 그냥 찍는게 좋을뿐..
너 언제 올라와?? 올라오고나면 같이 출사나 가자. ^^-
봄비
난 여전히 적당히 찍고는 있어.
2008/09/20 18:45 [ Modify/Delete ]
사진찍는 행위는 썩 좋지 않아.
원하는 만큼 담는게 스트레스랄까.
피사체에대한 자신감도 적어서 아직도 소심하게 촬영하다 보니까.
응 서울가야지. 출사가자.
참고로 난 도심이 좋아. 그래서 서울도 좋은지도 모르겠어.
하지만 살아보면 또 바뀌겠지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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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 피쉬
무언가 긴글을 썼다 지웠어요
2008/06/24 03:15 [ Modify/Delete : Reply ]
너무 나만의 글로 떠들어대서.. 다른 사람들에게는 별거 아닌 이야기이고
대수롭지 않을꺼고 귀찮은 글일수도 있고..아무튼.뭐..
어떻게 지내고 있나요..-
봄비
그냥 그래. 잘 지낸다고 해야할까?
2008/07/23 00:48 [ Modify/Delete ]
뭐 그렇게 긴글을 썻다는거 자체에 의미가 잇는것 같다.
그리고 그글이 내 블로그에서 잠시나마 쓰이다가 지워졌다면
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반가운걸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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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수단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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뭘~ 요즘 통 업데이트가 없으니 심심할 지경이다.
2008/03/27 20:43 [ Modify/Delete ]
이래서야 자주 들려달라고 할 처지도 못되겠네.
잘 지내고 있겠지? 봄철 감기 조심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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