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     Notice     Category     Tag     guestbook     +
2010/06/06 23:14 2010/06/06 23:14
2010년 6월 6일. 최근 근황 및 잡담.

#1.

최근 사진을 많이 찍지 못하고 있습니다.

여러가지 이유를 바쁘다는 뻔한 핑계로 이쁘게 포장해서 스스로에게 합리화 시키고 있습니다.

(합리화 시킬 이유가 무언가 싶을정도로 말이죠)

 

그러다 문득 책상위에 올려진 제 카메라를 보았는데.

왠지 카메라가 작고 귀여워 보이는 겁니다.

(참고로 제 카메라는 D700 이며 아쉽게도 작은 축에 속하지 못합니다.)

 

그리곤 손에잡고 이리저리 간단히 조작을 해보고 나니.

조금 새롭다가 금세 또 시큰둥 해 지더군요.

 

그간 셔터를 누를 수 있는 기회가 적은건 아니었지만

왜 컷수가 적은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.

 

 

#2.

예비군 가기 싫어요. 일도 좀 귀찮아요. 이사는 눈깜빡하면 되면 안되나요?

그래도. 예비군 가야하고 일도 해야겠죠?. 이사는... 어떻게 되겠죠뭐

뭐 혹시 모르죠. 예비군 다녀오면 왠지 좀 의욕이 날지. 아니 의욕아 좀 나라! 응?

 

#3

...

 

prev | 1 2 3 4 5 ... 165 | next
봄비씨의 블로그
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KHISM RSS T1 Y20 T36543